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동참하며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한도를 잇달아 축소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1억 원으로 낮추고, 토스뱅크도 신용대출·마통 한도를 줄이며,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판매를 한시 중단한다.
- 이는 증시 상승에 따른 빚투 수요와 가계대출 증가에 대응하는 조치로, 금융당국의 비상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맞춘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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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도 ‘빚투’ 차단 나선다⋯마통·신용대출 한도 축소
뉴스 ID: 1781575201072081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