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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신용대출·마통' 줄줄이 축소…"빚투 자금줄 꽁꽁"

뉴스 ID: 1781648100291020

AI평가: 부정
  •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비상관리체계 가동 이후 은행권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일제히 축소하고 있다.
  • 농협·하나·우리·신한·KB국민은행과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까지 규제에 동참해 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됐다.
  • 빚투 자금줄이 좁아지며 주식·가상자산 등 자산시장 유동성 위축과 대출 오픈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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