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연금 감액 기준이 완화돼 지난해 소득 때문에 연금이 깎였던 10만 명이 다음 달 말 평균 60만 원을 돌려받게 된다.
- 올해부터는 연금 감액 기준이 소득 기준 A값에 200만 원을 더한 수준으로 올라, 이미 9만 명의 감액이 중단됐다.
-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빚투 억제를 위해 대출 한도 축소와 판매 중단에 나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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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친절한 경제] 소득 때문에 연금 깎였던 10만 명, 평균 60만 원 받는다
뉴스 ID: 1781655300394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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