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한 중복상장 개선안이 자회사 상장 원칙적 금지·예외 허용 방향으로 추진되지만, 시행 시점은 지연되고 있다.
- 핵심 쟁점은 모회사 일반주주 동의 방식과 예외 인정 범위로, 특별결의·3%룰·MoM 등이 거론되며 투자자 보호와 기업 성장의 균형이 논의된다.
- 중복상장 규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와 함께 IPO·자금조달 위축, 해외 상장 이동 우려가 있어 재계와 벤처업계의 반발도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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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대통령 주문한 '중복상장 개선안'…다시 뜨거운 감자 되나
뉴스 ID: 178164990068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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