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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김삼기의 시사펀치> 빚투 방지 금융당국, 실수요자는 누가 지키나

뉴스 ID: 1781649000222022

AI평가: 분석 없음
  •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급증과 빚투 확산을 이유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은행권에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축소를 주문했다.
  • 이에 KB국민·하나·신한·농협·우리·경남은행 등이 한도 제한, 우대금리 축소, 접수 중단 등으로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.
  • 칼럼은 투기성 대출 억제는 필요하지만 실수요자까지 함께 피해를 볼 수 있다며, 정교한 규제와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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