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빚투 급증에 대응해 은행·카드사의 신용대출 관리를 강화하고, 한도 축소·비대면 제한 등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.
- 반면 보험약관대출은 해약환급금을 담보로 한 ‘미리 인출’ 성격과 서민의 급전 창구 역할을 고려해 아직은 강한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.
- 다만 약관대출 잔액도 증가세여서, 투기성 자금 조달로 과도하게 쓰이면 향후 한도 축소 등 관리 강화 가능성은 열려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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빚투 총력전…신용대출 조이는데 보험약관대출 느슨한 이유
뉴스 ID: 17816526003400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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