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지주·은행들은 하반기 한은의 소폭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하며, 미 대선(트럼프 재선 가능성), 미 연준의 금리정책과 중국 경기 둔화 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.
- 고금리·고물가 장기화로 부동산 PF 부실과 가계·기업 연체율 상승 우려가 커져 하반기 경영환경이 악화될 것으로 보고 부실 관리와 가계대출 규제 대응에 총력할 계획이다.
- 하나금융은 3분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.20% 전후에서 등락하고 달러-원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고, KB는 ELS 등 투자손실로 대규모 충당금을 쌓는 등 시장변동성에 대비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