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삼성전자·SK하이닉스·한국전력·KT 등 '국민주'의 소액주주가 대거 이탈해 4사 합산으로 50만명 이상 줄었고(삼성 -424,428명 등) 주가는 오름세를 보였다.
- 반면 네이버·LG에너지솔루션·포스코·에코프로 등은 주가 하락 국면에서 소액주주가 늘어 합산 약 24만명 증가(네이버 +110,094명 등), 저가 매수 후 단기 차익실현을 노린 매수로 해석된다.
- 개인투자자들은 상승 종목은 '오를 때 팔자'며 차익실현하고 하락 종목은 매수하는 패턴을 보여 장기적 상승 기대감이 약화됐고 정부의 밸류업 정책도 큰 변화를 못 이끌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