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보증사고 통지·채무이행 등 기존 서면 채권관리 업무를 이미지 파일 송수신 등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는 '채권 관리 업무 전자화 사업'을 추진하고 있다.
- 지난해 11월 KB국민은행, 12월 카카오뱅크에 이어 올해 7월 BNK경남은행·부산은행과 연계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 신한은행·제주은행과의 연계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.
- 연내 NH농협·IBK기업은행·광주은행 등 시중·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전자화 범위를 확대해 지역신보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