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소기업중앙회와 카카오뱅크가 11월 12일 노란우산공제의 비대면 가입대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기업·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대를 추진한다.
-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출범한 공적 공제제로 현재 가입자 177만명이며 폐업·사망·노령 등 지급사유 발생 시 공제금을 지급하고 연간 최대 500만원(2025년부터 600만원) 소득공제 등 세제·보험·대출·상담 혜택을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특화 금융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가입 프로세스를 구축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노란우산에 가입하도록 지원하고, 양측은 약 792만 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가입 확대를 목표로 협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