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흥국화재는 ESG 차원에서 금융사기 예방에 기여한 골목상점 50곳을 선정해 임직원 응원메시지, 정책안내문, 영화관람권과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 안내 등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지원 캠페인을 전개했다.
-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 정기연주회를 후원했고 KB리브모바일은 ‘골든라이프’ 요금제 연계로 조성한 1억원을 독거노인 겨울생활용품에 기부했으며 카카오뱅크는 친환경 기부 마라톤으로 총 13억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.
- 금융권은 고객 편의와 제휴를 강화해 신한은행이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‘내 통장의 기록’ 특별전(내년 10월 31일까지 무료)을 개최하고 카카오뱅크는 아파트관리비 납부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GS리테일과 신한카드는 2기 PLCC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