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빙그레는 영업용 냉동 탑차 약 230대를 순차적으로 전기차로 전환(올해 31대 시작)해 충전시설 설치·현장교육을 진행하며 연간 약 700톤의 탄소배출 저감을 기대한다.
- 유한킴벌리는 충주시·한국환경공단과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'바이사이클' 협약을 맺어 사용후 타월을 수거·재활용해 자사 공정 원료로 활용했으며, 누적 150톤 재활용(약 148톤CO2eq 저감), 연간 약 4톤 재활용·3.8톤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한다.
- 롯데마트는 유니세프·카카오뱅크 주최의 친환경 마라톤 '2024 세이브 레이스'에 단독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리얼스(RE:EARTH) 캠페인 일환의 친환경 물품 공급·기부·홍보 활동을 전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