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3월 말 종료되며 임원후보추천위가 2월 말 쇼트리스트·3월 주총 확정 절차를 밟아 5연임 가능성이 높다.
- 카카오뱅크는 CEO 연령·연임 제한 규정이 없어 경영승계 시스템 부재와 장기 집권에 따른 쇄신 필요성이 제기되는 반면, 다른 시중은행들은 연임·연령 규정을 통해 인사 쇄신을 진행했다.
- 2024년 사상 최대 실적(영업이익 6,069억·당기순이익 4,401억), 고객 2,488만·MAU 1,890만 등 성과와 AI·글로벌(태국 컨소시엄 등) 확장 계획이 연임 가능성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