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 가운데 AI 기술이 접목된 모범사례를 모아 'AI 시상식' 개최를 검토하며 금융사 간 선의의 경쟁 유도와 홍보 효과를 노리고 있다.
- 지난해 8월 망분리 개선 로드맵으로 생성형 AI 활용을 허용한 뒤 응답이 급증해 3분기 접수 187건 중 141건이 생성형 AI 관련이며, 신한·NH농협·카카오뱅크 등 총 10개 생성형 AI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(퇴직연금 RA는 17개사 지정).
- 은행권은 저성장·인구고령화로 대출 중심 구조 한계를 맞아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, 김병환 금융위원장도 금융권의 혁신 강화를 주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