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7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채형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해 자기자본이 9조3182억원에서 10조원대를 넘어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자기자본 10조원 돌파가 예상된다.
-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발행으로 순자본비율(약 2515.2%→3034.0%), 조정순자본비율(약 166.8%→179.3%) 등 자본적정성 지표가 개선되나 높은 부동산 PF 익스포저와 발행어음 비중 등은 여전히 부담이라고 평가했다.
- 자본확충으로 종합투자계좌(IMA) 인가 도전 가능성이 커졌으나, IMA·발행어음 확대는 손실·유동성 리스크를 높여 건전성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