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사업자 인증서가 조달청 '차세대 나라장터'의 인증 수단으로 도입돼 회원가입·입찰 참여·전자계약 등 공공조달 전 과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.
- 차세대 나라장터는 인증 수단 선택권을 넓힌 차세대 시스템으로 1월부터 운영 중이며, 카카오뱅크는 인증서 사용처 확대와 민·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4월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발급 가능한 사업자 인증서를 금융권 최초로 출시했으며(인증서 서비스는 2023년 3월 시작), 가입자 수는 올해 2월 기준 1,600만명을 넘어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