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설립 취지인 '포용금융' 대신 주담대 중심으로 가계대출을 늘리며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.
-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인하하는 가운데 인뱅은 보수적 태도를 유지했고, 1월 인뱅 주담대 평균 신용점수는 카카오·케이뱅크 967~968점으로 4대 시중은행 평균(약 938점)보다 높았다.
- 금융당국은 신규 대출 중 중·저신용자 비중을 '30% 이상'으로 의무화해 분기별 점검 및 신사업 인허가 심사에 반영한다고 밝혔고, 인뱅들은 총량관리·수요 급증 우려를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