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3월 26일 열린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임기 2년(2027년 3월까지)로 재선임돼 5연임을 확정했다. (m.metroseoul.co.kr)
- 사외이사로 유호석(전 삼성생명 부사장·CFO), 김정기(전 하나은행 부행장), 엄상섭(법무법인 지평 파트너 변호사)을 선임해 사외이사진을 5명에서 6명으로 확대했다. (m.metroseoul.co.kr)
- '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' 개정 사항을 반영해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했으며, 윤 대표는 기술혁신·고객 편의성 제고와 금융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강화를 강조했다. (m.metroseoul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