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2025년 3월 26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.
- 컨소시엄엔 하나·우리·NH농협·BNK부산·OK저축은행 등 주요 은행과 흥국생명·흥국화재, 유진투자증권·우리카드, LG CNS·메가존클라우드 등 IT·비은행사를 포함해 총 14개사가 참여했다.
- 목표는 캐시노트 기반 데이터와 한국평가정보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모델, 지역 신보·지자체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에 공정한 신용평가와 맞춤형 금융·보험·결제·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