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업비트·빗썸·코빗 등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법인 고객 유치를 위해 법인 가입 페이지와 전용 창구를 일제히 오픈했다.
- 빗썸은 KB국민은행 실명계좌 제휴를 바탕으로 방문 컨설팅과 전담 매니저를 제공하며 가장 적극적이고, 업비트·코빗은 온라인 신청·상담 방식, 코인원·고팍스는 아직 소극적(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논의 중)이다.
- 배경은 제도 변경으로 비영리법인의 실명계좌 발급으로 기부받은 가상자산 매도가 2025년 4월 1일부터 가능해지고, 상장사·전문투자자 등록 법인 약 3,500곳이 2025년 7월부터 투자할 수 있어 거래소들이 미리 고객을 확보하려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