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말 국내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.58%로 전분기(15.84%) 대비 0.26%포인트 하락했으며, 보통주자본비율 13.07%(-0.26%p), 기본자본비율 14.37%(-0.28%p), 단순기본자본비율 6.77%(-0.03%p)를 기록함.
- 환율 급등으로 4분기 위험가중자산이 15.3조원 증가해 36.8조원이 됐지만 모든 은행은 규제비율(보통주 8.0%, 기본 9.5%, 총 11.5%, 단순기본 3.0%)을 상회; KB·한국씨티·SC·카카오뱅크 등은 총자본비율 16% 이상, 산업은행은 14% 미만.
- 금감원은 고환율 지속·경기회복 지연·미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으로 신용손실 확대 가능성이 커졌다며 은행의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유도해 신용공급 축소 없이 자금중개 기능을 유지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