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제9기 정기주총에서 2년 임기로 재선임되어 2027년 3월까지 총 11년간 연임한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(약 4,401억 원)과 MAU 1,890만·WAU 1,360만을 기록해 성장했지만 주가는 2만 원대에서 지지부진한 상태다.
- 윤 대표는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목표로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(2027년 목표), 2030년 ROE 15% 등 성장 중심 밸류업과 배당·개인사업자 대출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