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 4건을 신규 지정해 누적 지정 건수를 549건으로 늘리고, 기존 서비스 중 지정기간 연장 2건·규제개선 요청 3건을 수용했다.
- 신규 지정 서비스는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대상 비대면 신용평가등급 발급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공동대출, 디렉셔널의 개인·기관 주식대차 플랫폼, 하나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 기반 국내주식 거래 지원이다.
- 나이스 등 마이데이터 사업자들의 통합인증 체계 및 LS증권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지원은 지정기간을 2년 연장했고, 분산원장 기반 부동산 유동화 증권 디지털화 등 규제개선 요청은 법령 정비로 처리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