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올해 주총에서 5연임에 성공해 2027년 3월까지 재임하며 ‘종합금융플랫폼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글로벌 진출과 AI 기반 혁신을 중점 추진한다.
- 해외 사업으로는 그랩과 함께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‘슈퍼뱅크’ 설립에 참여해 출범 5개월 만에 고객 250만명을 확보했고, SCBx·위뱅크 컨소시엄을 통해 태국 가상은행 인가에 도전 중이다.
- AI 전략은 스미싱 문자 확인·이상거래 탐지·AI 기반 본인인증 등 기술을 확대하고 자연어 기반 대화형 ‘AI 금융 계산기’ 등으로 AI Native Bank 입지를 굳히며 포용금융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