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30회 매경 금융상품대상에서 창의성·시장성·산업기여도·생활개선·공익성 등 5개 항목을 중점 심사해 혁신성과 상생금융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수상작을 선정했다.
- 대상은 토스뱅크의 ‘함께대출’로 디지털은행과 지역은행 협업을 통한 공동대출이 소비자 편의와 포용성을 개선한 점을 인정받았다.
- 최우수·우수·특별상에는 카카오뱅크 ‘파트너적금’, 신한저축은행 상생프로젝트, 삼성생명·DB손해보험의 혁신 보험상품, 하나은행·KB국민카드 등 소비자 혜택 중심 상품과 공익형 상품들이 포함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