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·금융위원회·중소벤처기업부 등 15개 기관이 4월 2일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MOU를 체결해 금융과 창업·운영·폐업 컨설팅을 통합 지원하기로 했다.
- 은행권은 공동 컨설팅 매뉴얼을 도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직접 또는 외부전문기관 연계로 컨설팅을 제공하며, 컨설팅 센터를 현재 32개에서 6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.
- 연계 컨설팅 이수자에겐 금리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하고 맞춤형 채무조정·폐업지원·햇살론119 등 프로그램을 순차 시행해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