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BK투자증권 정병윤 디지털혁신본부장(상무)은 HTS·MTS 진화를 거쳐 증권사 IT가 '시스템'이 아닌 고객 친화적 '서비스'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.
- 핵심 과제는 슈퍼앱 i-ONE Bank 3.0 고도화로 AI 자산진단·배분, AI 투자 챗봇, 주식 모으기·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등 은행·증권 시너지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.
- 목표는 금융·부동산을 포함한 초개인화 자산관리로 고객기반 확대이며, 이를 위해 금융·비금융 데이터 융합, 규제 샌드박스 활용과 AI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