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이르면 이번주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 결과를 정례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외부평가위원회 심사가 진행됐다.
-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신청사가 혁신성과 포용성 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, 금융당국은 요건 미충족 시 단 한 곳도 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.
- 정치·금융 환경 변화와 내년 조직개편으로 추진 동력이 약화됐으나 사업자들이 보완하면 토스뱅크 사례처럼 내년 이후 재도전할 여지는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