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생명은 풋옵션 분쟁 종료로 2대 주주 코셰어캐피탈 측 하리라잔 기타비상무이사가 사임하며 이사회가 재편됐고, SBI홀딩스의 지분 참여로 향후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거론된다.
- 신창재 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구조는 보험 전문성과 신속한 의사결정 목적이며 임원추천·감사·리스크·내부통제·지속가능ESG 등 위원회와 사내·사외 혼합 경영위원회를 운영한다.
- 회계·법률·검사 출신 사외이사와 여성 이사를 적극 영입해 전문성·다양성을 강화했고, 이사회 추가 구성 변경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