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황병우 iM금융 회장이 12월 iM뱅크 행장 임기를 마치고 지주 회장직에 전념하며 연내 새 행장 선임을 위한 자추위를 가동한다.
- 그룹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3,093억원(전년比 106.2%↑)을 기록하고 iM뱅크·iM증권 흑자 전환에 힘입어 자사주 600억원 매입 등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.
- 시중은행 전환 1년에도 점포 201곳 중 87%가 대구·경북에 집중되고 모바일 MAU 130만 등 디지털·수도권 영업망 확충 지연으로 전국구 도약 과제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