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페이증권이 업계 최초로 주말·공휴일에도 해외주식 배당금을 지급하기 시작했고 NH투자증권과 토스증권 등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.
- 기존에는 예탁결제원의 CCF 시스템이 휴일에 권리정보를 전송하지 않아 배당 지급이 지연됐으나, 일부 증권사는 예탁원 전산망에서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아 자체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를 우회했다.
- 휴일 배당은 투자자 현금흐름 안정과 재투자(복리) 효과를 높여주는 이점이 있어 도입 확산이 예상되며, 예탁원도 수요 증가 시 전송 방식 변경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