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외부평가위원회 재가동으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가 재개됐고,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신청해 이달 중 예비인가 결과 발표 가능성이 커졌다.
- 다만 예비인가 통과 후 인적·물적 요건 충족과 금융위 본인가 절차를 거쳐야 하고, 과거 사례처럼 본인가까지 통상 1년 안팎·출범 준비에 수개월이 더 소요돼 연내 출범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다.
- 심사 지연은 정권 교체·금융위원장 인선 지연·다른 금융정책 우선순위 때문이며, 이억원 신임 금융위원장 취임으로 절차는 재개됐지만 자본 확충과 투자자 유치 등에서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