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서울대 채용설명회에서 23년째 직접 강연하며 “금융의 핵심은 돈과 사람”이라며 인재 영입을 촉구했고 약 500여명의 청년이 참석했다.
- 인재상은 정량적 스펙보다 같은 꿈과 헝그리 정신을 중시하며 신입의 성장 역량을 보고, 팀 단위 평가와 확실한 성과급으로 보상한다고 밝히며 아시아 1위·궁극적으론 글로벌 넘버원 목표를 제시했다.
- 회사 강점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핀테크 제휴를 통한 디지털혁신을 들고, 약점으로 IB부문 수익 변동성과 낮은 글로벌 인지도를 지적하며 자유 토론 후 군대식 수직적 실행 구조를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