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는 ‘다음’ 중심 이미지를 벗고 AI 중심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,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시간을 5분에서 24시간으로 늘리자 삭제 이용 건수가 하루 327% 급증했다.
- 23~25일 ‘if Kakao’에서 LLM·멀티모달·생성형 AI 기반 신사업과 AI 챗봇·추천 등 수익 다각화 전략을 공개하고, 그룹 차원 전 직군 공개 채용으로 AI 인재 확보에 나선다.
- 개편 과정에서 노조가 주52시간 위반 우려를 제기하는 등 내부 갈등이 발생했고, 조직 부담 관리와 광고·콘텐츠 매출 회복 여부가 체질 개선 성공의 관건으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