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6개월 만에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심사 대상은 소소뱅크·포도뱅크·한국소호은행·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다.
- 외부평가위원회와 금감원은 혁신성·안정성·자본조달 계획 등에서 전반적으로 미흡하다고 판단해 자본금 조달 능력과 차별화 부족으로 모두 탈락할 가능성이 크다.
- 정권 교체와 금융당국 조직 개편으로 인가 동력이 약화되고 최종 인가 주체가 불확실하지만, 금융포용성 강화 정책 필요성에 따라 재논의 여지는 있으나 실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