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3억의 성장시장으로 니켈 등 자원과 산업 잠재력이 크며 골드만삭스는 2050년 GDP 세계 4위 전망으로 한국 은행들이 진출을 확대해왔다.
- 시장은 만디리·BRI·BNI·BCA 등 현지 4대 은행이 자산의 59.4%를 장악하고 신용카드 보급률은 약 7%에 불과해 QR 결제 중심의 인프라가 외국계에 불리하며 OJK의 연간 계획 승인·주재원 수·법인장 시험 등 규제 장벽이 높다.
- 국내 은행들은 현지 인력 채용·네트워크 강화와 K-컬처·빠른 대출심사 등 차별화로 리테일·중소기업을 공략하려 하나 인프라·규제 제약으로 성장 실현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