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증권의 총 개인형 연금 잔고가 22.2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% 성장하고 IRP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으며 ETF와 40~50대 잔고가 크게 늘고 다이렉트IRP·3분연금·연금센터 등 고객 중심 서비스가 성장 배경으로 꼽혔다.
- 증권사별 고객 이벤트도 활발해 한국투자증권은 ISA·연금 신규·입금 대상 ‘절세철도 999’ 이벤트를, 하나증권은 IRP 신규 계좌에 금융투자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며 KB증권은 신용대출 금리인하 시즌3로 0% 단기 혜택과 현금리워드를 제공한다.
- KB증권은 ‘KB 2025 M&A 및 지배구조 전략’ 세미나에서 상법 개정·정책 대응과 M&A 포인트를 논의하며 통합 자문 역량을 강조했고 우리투자증권은 강남금융센터 확장·리뉴얼로 HNW 대상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