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가 카드 발급·상담 자동화, 이상거래 탐지, 대안신용평가 등 금융업무에 빠르게 도입돼 연간 수만 시간 업무절감과 서비스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다.
- 그러나 대부분 금융사는 물리적 망분리로 인터넷망·업무망을 완전 분리해 외부 데이터·클라우드·개발툴 활용이 제한되며, 예외 승인에 수개월(최대 6개월) 소요되고 재심사 반복 등으로 현장 도입이 지연된다.
- 전문가와 금융위는 다층보안(MLS), 망세분화·망연계, 인증·접근통제·감사기록 명문화와 가명정보 활용 확대 등 규제 합리화로 AI 활용을 촉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