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6·27·9·7 대책으로 수도권 전세대출 한도가 1주택자 기준 일괄 2억원으로 축소돼 이용자 약 3분의1이 평균 6,500만원가량 한도 감소했고 전셋값은 지속 상승해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다.
- 은행별로 대출 가능 여부가 엇갈려 KB·하나 비대면 재개, 농협은 계속 접수, 신한은 곧 재개 예정, 우리은행은 조건부 대출 차단 등 혼란이 있으며 금리도 토스뱅크 3.34% 등 은행별 차이가 크다(국민 3.39%·우리 3.87% 등).
- 전문가들은 최저금리만 보면 낭패라며 우대조건(예: 농업인 우대) 충족 가능성까지 고려해 여러 은행의 한도·금리·조건을 꼼꼼히 비교하라고 권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