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시세조종 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아 배재현 전 투자총괄·카카오·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모두 무죄 판결을 받으며 2년여간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고 주가가 약 6% 상승했다.
- 이번 판결로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완화돼 카카오뱅크 지분 보유 위기가 해소됐고,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TF 등 금융사업 허가 경쟁에서 유리한 환경이 마련됐다.
- 정신아 대표의 조직 축소(계열사 132→99→연말 80 계획)와 AI 전환 가속화(챗GPT for 카카오톡·온디바이스 AI ‘카나나’ 통합 등)로 신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