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·카드사의 콜센터 상담사 10명 중 9명가량이 간접고용 형태로 근무하고 있으며, 금융권 48개사 전체 간접고용률은 68.3%로 집계됨.
- 은행(19개사) 간접고용률은 88.0%, 카드사(9개사)는 89.6%로 특히 높아 은행 5곳·카드사 5곳은 콜센터 인력을 전원 외주로 운영함.
- 보험사(간접고용률 32.0%)와 증권사(40.2%)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자회사 비중이 높고, 신장식 의원은 콜센터 외주화가 고객 신뢰 훼손이라며 안정적 고용체계 마련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