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미 관세 합의 여파로 30일 오전 코스피가 전일보다 49.42p(1.21%) 오른 4,130.57에 거래되며 개인이 2,657억 원 순매수, 외국인·기관은 순매도세를 보였다.
- 합의 내용은 대미 투자 3,500억달러 중 현금 2,000억달러·조선협력 1,500억달러, 연간 현금투자 상한 200억달러 설정 및 자동차 관세 약 15% 인하로 자동차·조선·반도체 등 종목 변동성이 확대됐다.
- 프로그램매매가 총 4,754억8,800만 원 순매도 등 매물 우위로 변동성 지속, 코스닥은 902.81로 소폭 상승·업종별 혼조를 보였고, 美 FOMC의 0.25% 금리인하 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