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최근 정기예금 금리를 0.05~0.15%포인트 인상해 1년 만기 기준 연 2.7~2.85% 수준으로 올라 3%대에 바짝 근접했다(인터넷은행 포함).
- 원인은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이동(요구불예금이 한달 새 21조원 이상 감소)으로 예금 방어 필요성이 커진 것과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 조달비용 증가다.
- 저축은행은 PF·연체 악화로 12개월 평균 금리가 2.67%로 하락했고, 소비자는 6개월~1년 등 짧게 분할 가입하거나 파킹통장 활용, 금리·우대조건을 꼼꼼히 비교하라는 조언이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