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 제보자는 8월 헤이딜러로 차량을 정상 매도했으나 매수 측 통좌가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로 확인돼 약 두 달 뒤(11월7일) 전 은행 계좌가 전자금융거래제한대상으로 지정되면서 입출금·이체·사업자 통장 거래 등이 모두 중단됐다고 주장했다.
- 헤이딜러는 플랫폼 중개라고 밝혔으나 고객과 소통하며 은행에 증거자료를 제출해 계좌 정지 해제에 협조했다고 주장했고, 은행은 별도 해제 심사 절차를 안내했으나 유사 피해 사례와 소비자 불만이 제기됐다.
- 헤이딜러 운영사 피알앤디컴퍼니(2015년 설립)는 경매형 중고차 플랫폼으로 전국 딜러 9000여 명과 연결되며 매출 1000억 원대·기업가치 5000억 원대 수준으로 IPO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