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라인플러스가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 등 제반 여건으로 신규·외부 채용을 전면 중단했으며, AI 부각에 따른 IT 채용시장 위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.
- 현재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인 지원자들도 연봉 등 처우 협의가 완료되지 않으면 최종합격 이후에도 입사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.
- 라인플러스는 2013년 한국 법인으로 LY(라인야후) 자회사(소프트뱅크 계열 지배)에 속하며, 2025년 매출 약 6,265억 1,400만원·종업원 약 1,800명, 대표 이은정, 주가는 560엔에서 430엔으로 하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