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월 기준 총 운용자산 456조원으로 3년 새 200조원 이상 증가해 500조원 돌파가 임박했다.
- 해외 진출 확대와 ETF 성장이 주효해 해외운용자산은 250조원(최근 10년 연평균 성장률 36.8%), Global X 등 해외법인과 국내 TIGER ETF(순자산 80조원·개인 비중 42%)가 급성장했다.
- 부동산을 책임지는 최창훈 대표는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약 1조1200억원 이익을 실현했고 직접 개발로 공사비 15~20% 절감, 11만평 복합업무시설·성수 크래프톤 오피스 등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