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소비·통신·행동 등 비금융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의 대안신용평가를 도입해 씬파일러·중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.
- 카카오뱅크(카카오뱅크스코어)는 기존 거절 고객에 대해 올해 3분기까지 약 1조원을 공급했고, 케이뱅크는 CSS·EQUAL로 누적 약 7조원, 토스뱅크 TSS는 중·저신용자 비중 35%·신규취급액 50.2%를 기록했다.
- 세 은행은 데이터 제공 기관 확대와 모형 고도화를 통해 신용평가 정교화 및 포용금융·디지털금융 확대를 추진하며 지속적으로 모델을 개선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