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업 50개 종목의 시가총액이 2025년 1월 2일 217조 9,944억 원에서 11월 14일 335조 4,379억 원으로 11개월 새 117조 4,435억 원(약 53.9%) 증가했고, 조사 대상 50곳 중 47곳의 시총이 상승함.
- 시총 상승률 상위는 미래에셋증권(183.9%), 키움증권(165.7%), 부국증권(156.2%) 등이며 한국투자금융지주·DSC인베스트먼트·인카금융서비스·현대차증권·카카오페이 등 8곳이 100% 이상 급등함.
- 시총 증가액 기준으로는 KB금융(+16조5,790억), 신한지주(+14조6,058억), 삼성생명(+12조4,200억) 등 18곳이 1조 원 이상 늘었고 KB금융은 시총 49조3,993억으로 전체 상장사 중 9위를 기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