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연금공단 새 이사장 인선이 막바지에 접어들어 임추위가 양성일(전 복지부 1차관), 김성주(전 이사장), 이용우(전 의원·금융전문가), 정용건(연금운동 공동집행위원장) 등 4명을 복지부 장관에 추천했다.
- 정부 인사검증팀이 도덕성·업무역량·평판을 확인한 뒤 복지부가 최종 후보를 선정하고 장관이 대통령에 제청하면 대통령 재가로 신임 이사장이 확정되며, 결격 사유가 있으면 재공모 가능하다.
- 지난 8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1,322조원이며 자산구성은 해외주식 486.4조원(36.8%), 국내채권 325.7조원(24.6%), 대체투자 214.1조원(16.2%), 국내주식 196.3조원(14.8%), 해외채권 95.3조원(7.1%) 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