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인선이 사실상 막바지 단계로, 임원추천위원회가 13일 면접을 거쳐 양성일·김성주·이용우·정용건 등 4명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추천했다.
- 이후 정부 인사검증팀의 강도 높은 검증과 복지부 심사를 통해 결격 사유가 없는 인물 중 장관이 단수 후보를 선정해 대통령에게 제청하면 대통령 재가로 최종 임명된다.
- 1천조원이 넘는 기금 운용과 연금 개혁 책임 등 때문에 도덕성·역량 기준이 매우 높아 검증에서 문제 발생 시 재공모 가능성도 있다.